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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리더로 성장하는 방일초(가펑저널, 가평타임즈)
작성자
양지혜
등록일
Oct 18, 2016
조회수
2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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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리더로 성장하는 방일초

 

10월 4일부터 5일까지 방일초등학교(교장 경원현) 4~6학년 학생 30명은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주관한 전국단위 학교통일 체험학습 경비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강화도로 숙박형 주제별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번 숙박형 주제별 체험학습은 강화도의 생태를 탐방하고, 학교 밖 교육장면을 활용한 실제적 통일교육을 목표로 실시되었다.

 

먼저, 강화도 체험학습 센터에서 안전교육과 갯벌 생태 환경교육을 듣고 갯벌 탐방에 나섰다. 천연기념물 419호인 강화도 장화리 갯벌에서 갯지렁이, 조개, 다양한 종류의 게를 직접 살펴보며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하고, 갯벌의 역할과 소중함에 대해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4학년 유다현 학생은 “직접 갯벌에서 게를 관찰하고 책과 영상으로 보던 것을 직접 보니 갯벌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다음으로, 통일 교육원 선생님들과 함께 통일안보관광구역 탐방에 나섰다. 강화도 통일전망대에 올라 망원경을 통해 북한 사람들의 생활 모습도 직접 살펴볼 수 있었고, 고려시대 벽란도가 설치되었던 예성강 하구와 개성 땅을 살펴보며, 통일이 된 한반도의 모습을 상상해 보았다.

 

강화 그레이스 힐 수련원에 도착하여 통일의 마음을 가득담은 ‘통일 가요제’와 ‘통일 동화 만들기’를 하며, 우리가 처한 분단의 현실과 아픔을 느끼고, 통일을 위한 마음가짐을 다지는 기회가 되었다. 무엇보다 통일을 위해서 남한과 북한이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고, 우리 스스로가 통일 리더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통일을 위해 준비하고, 통일을 맞이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인식하였다.

 

방일초 6학년 임채은 학생은 “뽀로로 노래를 통일가사로 바꾸어 불러보니, 통일이 더 친근하게 느껴졌다.”며 “이번에 읽은 통일동화 얼음 왕국 이야기처럼 우리도 빨리 통일 다리가 놓였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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